초안. 리뷰. 확정.
일반적인 판독문은 초안에 1분 정도, 리뷰에 몇 분이면 돼요.
- 1
초안
새 판독문이 들어오면 로컬 모델이 읽고 정답 초안을 써요. 초안은 리뷰의 출발점일 뿐, 그 자체로 정답이 되지는 않아요.
- 2
리뷰
판독문의 한 줄을 누르면 그 정답이 떠요. 맞으면 다음으로, 틀리면 고쳐서 저장해요.
- 3
확정
판독문마다 전문의 한 명, 또는 2~5명의 블라인드 리뷰. 의견이 같으면 확정되고, 다르면 판정자가 결정해요.
- 4
내보내기
끝난 리뷰는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와 함께 정답의 새 버전이 돼요. 세트는 파일로, 모든 리뷰는 JSON Lines로 내보낼 수 있어요.
리뷰어가 확인하는 것.
판독문은 단위로 나뉘어요. 소견의 한 문장, 결론의 한 줄. 단위마다 정답이 있어요.
- 단위그 부분이 말하는 것: 양성 소견, 음성 소견, 권고, 또는 해당 없음.
- 소견판독문에서 인용한 문구와 좌우, 크기, 이전 검사 대비 변화, 주요 소견 여부.
- 권고할 일, 검사, 간격, 조건: 예를 들어 고위험이면 6~12개월 후 흉부 CT.
- 추적 관찰판독문 전체 기준: 권고, 조건부, 권고하지 않음, 언급 없음.
한 명이 읽거나, 블라인드로 여럿이.
판독문 세트마다 정해요.
- 전문의 한 명
- 판독문을 연 사람이 10분 동안 맡아요. 일부러 다시 리뷰할 수도 있고, 이전 리뷰는 남으며 두 사람 이름이 모두 기록돼요.
- 블라인드 리뷰
- 2~5명이 각자 따로 리뷰하고 서로의 답은 볼 수 없어요. 모두 같거나, 세 명 이상 중 다수가 같으면 확정돼요.
- 판정자
- 의견이 갈리면 판정자가 각 리뷰어의 변경 사항과 메모를 보고 클릭 한 번으로 최종 정답을 골라요.
- 캘리브레이션 세트
- 리뷰어는 빈 답에서 시작해 이미 확정된 정답과 비교해 채점받고, 정답은 바뀌지 않아요. 새로 합류한 판독자가 어떤지 살펴보는 방법이에요.
다양한 가이드라인, 버전 관리까지.
모델이 초안과 판독문을 쓸 때 참고하는 작업용 참조 자료예요. 읽고 고칠 수 있고, 저장할 때마다 누가·언제·왜를 담은 번호 붙은 버전이 남으며 어느 버전으로든 되돌릴 수 있어요.
- Fleischner
- Lung-RADS
- BI-RADS
- TI-RADS
- LI-RADS
- PI-RADS
- O-RADS
- Bosniak
- Deauville
- AAA surveillance
- Adrenal incidentaloma
- Pancreatic cyst
- Thyroid nodule
리뷰어끼리 얼마나 일치하는지 봐요.
'일치도' 페이지에서 관리자와 판정자는 세트별 일치도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카파는 우연히 일치하는 몫을 걸러낸 값으로, 0은 우연 수준, 1은 완전 일치예요.
패널 전체
단위 라벨과 판독문별 추적 관찰 여부에 대한 Fleiss 카파.
두 명씩
리뷰어 두 명마다 판독문이 똑같이 나온 비율, Cohen 카파, 소견과 권고가 겹치는 정도.
판독문당 시간
열 때부터 저장할 때까지 서버가 재고, 내보내기에도 담겨요.
이런 분들을 위해.
영상의학과 전문의
책상에서도 휴대폰에서도. 위에는 판독문, 아래에는 정답. 여러분의 수정이 기준이 돼요.
연구자
출처, 버전, 리뷰어별 변경 사항이 갖춰진 판독문 세트. 판독문 읽기 시스템을 바로 채점할 수 있어요.
의료 문서 개발팀
영상의학 판독문을 읽는 제품을 만들고 있나요?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 전문의의 답을 한 건씩 확인해 보세요.
로컬 모델만.
초안도 판독문 작성도, RadReportX와 같은 머신에서 돌아가는 모델이 맡아요.
- 처음부터 비공개로: 판독문 내용은 클라우드 AI 서비스로 보내지 않아요.
- 모든 판독문에 출처가 남아요: 누가, 언제, 어떤 파일에서 추가했는지.
- 초안 작성과 판독문 생성은 로컬 모델에서 돌아가요.
첫 판독문을 리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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